AI 핵심 요약
beta- 30일 경북도 사전투표율이 21.36%로 전국보다 0.8%p 낮게 집계됐다
- 울진군 사전투표율은 34.34%로 경북도 평균보다 12.98%p 높고 2022년 지선보다도 상승했다
- 경북도 내 사전투표율은 울릉군이 39.52%로 최고, 포항시북구가 15.38%로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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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감 1시간을 앞둔 30일 오후 5시 기준 경북도의 사전투표율은 21.36%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전국 사전투표율 22.16%에 비해 0.80%포인트(p) 낮은 수치다.
또 지난 2022년에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기준 사전투표율 22.13%에 비해 0.77%p 낮은 수치다.

경북 울진군의 같은 시각 사전투표율은 34.34%로 집계됐다. 이는 경북도 사전투표율 21.36%에 비해 12.98%p가 높은 수치다. 무려 10%p 이상 월등하게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또 지난 2022년 '제8회 지선'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32.65%보다 1.69%p 높은 기록이다.
울진군의 경우 전체 선거인 4만1616명 중 1만4293명이 사전투표에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으로, 39.52%를 기록했다. 이어 영양군이 39.01%, 의성군 35.51%, 울진군 34.34%, 청송군 33.86% 순으로 높게 나왔다.
경북도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포항시북구 지역으로, 15.38%를 기록했다. 이어 경산시 15.39%, 포항시남구 15.88%, 구미시 16.75% 순으로 나타났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