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1이 31일 상하이에서 FC 프로 마스터즈 2026 우승했다.
- 결승전서 중국 ADJ를 4대2로 꺾고 첫 정상에 올랐다.
- T1은 상금 5만2000달러와 챔피언스 컵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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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온라인'의 글로벌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한국 대표팀 T1이 우승했다.
T1은 지난 5월 31일 중국 상하이 IG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의 ADJ를 4:2로 꺾었다. T1의 'FC 온라인' e스포츠 통산 첫 우승이다.

이 대회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4개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클럽대항전으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상하이에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T1과 GEN CITY가 출전했다.
T1은 예선 그룹 스테이지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조 1위를 기록했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 태국의 ADV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5, 6세트에서 강력한 공격 축구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승팀 T1은 상금 5만2000달러를 받으며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총상금 30만 달러)에 진출할 자격을 얻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