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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한화 정은원 전역 합류, 김경문 감독 "같이 훈련하며 활용법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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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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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원이 2일 군 복무를 마치고 한화에 복귀했다.
  • 김경문 감독은 거취를 두고 코치진과 곧 결정하겠다고 했다.
  • 주전 2루수 경쟁 속 이도윤 등과 기량을 비교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골든글러브 출신 내야수 정은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2일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코치들과 상의해서 정은원의 거취를 곧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상무에서 지난 1일 전역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6.02 football1229@newspim.com

2000년생 내야수 정은원은 2018년 한화에 입단했다. 2021시즌에는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3, 140안타(6홈런) 39타점 8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91을 기록,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이후 2024시즌을 마치고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했고, 지난 1일 군 복무를 마쳤다. 정은원은 상무에서 2025시즌 83경기 타율 0.267, 66안타(6홈런) 54타점 51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38경기 타율 0.280, 37안타(3홈런) 31타점 21득점을 기록 후 전역했다.

김 감독은 "정은원은 팀에서 오래 나가 있었다. (한화에서)오랜 시간 같이 뛰었지만, 야구는 호흡이 필요하다"며 "며칠 훈련 같이하고 코치들과 상의 후 정은원의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만능 멀티 플레이어 이도윤이 8번 타자로 완벽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사진 = 한화 이글스]

현재 한화 이글스의 주전 2루수로는 이도윤이 주로 나서고 있다. 이도윤은 43경기 타율 0.288, 36안타 16타점 17득점, OPS 0.707로 준수하다. 29경기에서 타율 0.241을 기록 중인 황영묵과 현재 2군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하주석(퓨처스리그 최근 10경기 타율 0.412) 역시 2루수 경쟁자다.

김 감독은 "물론 정은원이 (과거)보여준 모습을 고려할 때 기회를 줘야한다"면서도 "현재 이도윤이 잘하고 있다. 야구는 계속 경쟁이다. 그래야 팀이 강해진다. 계속 지켜보다가 코치들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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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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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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