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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광주전남] 오전 11시 투표율 광주 10.3%·전남 12.3%…전국 평균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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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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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관위가 3일 제9회 지방선거 광주·전남 오전 투표율을 집계했다
  • 광주는 오전 11시 기준 10.3%로 지난 지방선거보다 2.5%p 높았다
  • 전남은 12.3%·전국은 15.0%로 모두 지난 지방선거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전투표에 표심 쏠려…전남·광주 본투표 오전 투표율 낮게 출발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사전투표율이 높게 나타나면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에서 광주·전남의 오전 투표율이 다소 낮게 출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광주지역 투표율은 10.3%를 기록했다.

광주시 전체 선거인 118만 9519명 가운데 12만 219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 7.8%보다 2.5%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오전 광주 동구 계림2동 행정복합센터 3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제1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06.03 bless4ya@newspim.com

구별로는 광산구가 11.0%로 가장 높았고 북구가 9.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전남지역 투표율은 같은 시각 12.3%로 집계됐다. 전남 전체 선거인 155만 8206명 중 19만 1468명이 투표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각 도내 투표율 12.2%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시·군별로는 보성군이 15.4%로 가장 높았고 여수시가 9.6%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오전 11시 현재 15.0%로,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12.0%보다 3.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사전투표에서 전남은 38.95%, 광주는 27.83%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이번 투표율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재외·선상·거소투표 결과는 포함돼 있지 않다. 이들 투표 결과는 오후 1시 이후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된다.

이날 투표는 광주 359곳, 전남 785곳 등 모두 1144곳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투표소에서 오후 6시까지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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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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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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