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설종진 감독이 3일 새 외인 히우라에 만족했다
- 히우라는 데뷔 첫 홈런으로 8연패를 끊었다
- 로젠버그는 5, 6이닝과 100개 투구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설종진 감독이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키움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안치홍(1루수)-히우라(지명타자)-이형종(우익수)-추재현(좌익수)-여동욱(3루수)-김건희(포수)-권혁빈(유격수)-박채울(중견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키움은 전날 히우라의 KBO리그 데뷔 첫 홈런포와 알칸타라의 호투 덕에 8연패를 끊었다. 설 감독은 "어제도 타격이 터져서 이길 수 있었다. 선수들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히우라가 데뷔 첫 홈런을 친 덕에 더그아웃 분위기도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히우라의 영상을 봤을 때와 지금 모습이 비슷하다. 20, 30홈런까지는 아니더라도 장타를 원했는데 빠르게 홈런이 나와서 다행이다. 데뷔 첫 날에도 2루타를 치고, 이 정도면 만족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케니 로젠버그가 키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설 감독은 "모든 감독들이 외국인 투수에게 최소 5, 6이닝을 기대한다. 로젠버그는 제구가 나쁜 투수는 아니라서 그 정도 해줄 수 있는 투수"라며 "오늘은 투구수 제한도 없다. 100개까지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