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강소형통광전이 6월 3일 주가 270% 급등했다
- 1분기 매출·순이익 각각 34%, 98% 늘며 실적 호조를 보였다
- 자회사 커촹반 상장 추진 속 AI발 '광' 테마가 핵심 투자로 부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4일 오전 06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섬유 업계 대형 기업 강소형통광전(亨通光電 600487.SH)이 올해 들어 주가 누적 상승률 270%를 기록했다. 6월 2일과 3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강소형통광전의 시가총액은 사상 최고치인 2255억 위안에 도달했다.
강소형통광전은 최근 시장이 광통신 산업 내 광섬유·광케이블 제품의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글로벌 광섬유·광케이블 산업의 시장 환경은 정상적이며, 일부 제품 가격 변동이 향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향후 시장 환경 및 회사의 사업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실적은 이미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해당 기간 회사는 매출 약 177억91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34.0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11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98.53% 늘었다. 회사는 앞서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광통신 시장 수요 증가 및 가격 상승, 해양 통신 및 에너지 제품 납품 확대, 해외 시장 수요 증가 등을 들었다.
강소형통광전은 최근 자본 운용 계획도 발표했는데, 지배 자회사인 형통화해(亨通華海)를 분할해 커촹반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해당 자회사가 자본시장을 활용해 성장 속도를 높이도록 한다는 목표다. 다만 회사는 분할 상장이 관련 승인 또는 등록을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최종 승인 시점은 모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AI가 '광(光)' 관련 테마 상승을 지속적으로 견인하는 가운데, 최근 증권사 중기 전략회의에서도 '광'은 여전히 핵심 투자 테마로 꼽히고 있다.
창장증권(長江證券) 수석 이코노미스트 우거(伍戈)는 밸류에이션 논란은 존재하지만, 연산력과 토큰 수요는 비선형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글로벌 전력 등 관련 공급은 선형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수급 불일치가 지속적인 구조적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진단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