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플라잉이 3일 일본 도쿄 공연을 끝으로 해외 팬미팅 '우.사.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팬미팅은 서울 시작으로 타이베이·마카오·도쿄 등 4개 도시에서 다채로운 무대와 현지 곡 커버로 호응을 얻었다
- 엔플라잉은 2일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하고 7월 31일 서울부터 첫 전국투어 '엔콘5: 인투 렘'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밴드 엔플라잉이 해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엔플라잉은 지난 3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도쿄 돔 시티 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막을 올린 이번 팬미팅은 타이베이, 마카오, 도쿄까지 총 4개 도시에서 개최돼 많은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서 엔플라잉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악기 멤버의 보컬 무대와 보컬 멤버의 댄스 무대 등 포지션을 바꾼 색다른 개인 무대들은 놀라움과 웃음을 안겼다.
또한 최근 역주행 인기를 끈 '플래시백(Flashback)', 팬들이 선정한 가장 듣고 싶었던 곡 '이보다 좋을까' 등 단체 무대로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각 해외 공연마다 현지 곡 커버 무대를 새로 선보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특히 마지막 도쿄 공연에서는 오는 10월 일본 3개 도시에서 진행될 투어 '엔콘5: 인투 렘 인 재팬(&CON5 : into REM IN JAPAN)' 개최를 직접 발표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엔플라잉은 신곡 발매와 전국투어로 힘찬 활동을 이어 나간다. 엔플라잉은 지난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했으며, 오는 7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첫 전국투어 '엔콘5: 인투 렘'을 개최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