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미국 특징주] 핀터레스트, AWS와 40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소식에 주가 5%대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핀터레스트가 4일 아마존 AWS와 2031년까지 4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
  • 이 계약 소식에 핀터레스트 주가가 이날 오후 5.67% 급등했다.
  • 핀터레스트는 AWS 자체 칩을 활용해 AI 기반 검색·발견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31년까지 6년 장기 계약…그래비톤·트레이니움 칩 활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이미지 검색 플랫폼 핀터레스트가 오는 2031년까지 아마존웹서비스(AWS)에 4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4일(현지시간) 급등하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이날 오후 12시 19분 핀터레스트의 주가는 전장보다 5.67% 오른 21.84달러를 기록했다.

이이날 주가 상승은 핀터레스트가 아마존과 핀터레스트 역사상 최대인 4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이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인 AWS는 핀터레스트에 그래비톤(Graviton)과 트레이니움(Trainium) 등 자체 개발 칩 프로세서를 제공해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 확장을 지원한다.

매트 마드리갈 핀터레스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성명에서 "AWS와의 이번 확장 약속은 우리의 AI 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컴퓨팅 유연성, 하드웨어 선택권, 인프라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핀터레스트는 틱톡과 메타의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주요 경쟁사들과의 경쟁 격화 속에서 성장세를 부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도구에 투자해왔다. 자사 '퍼포먼스플러스' 광고 제품 업그레이드를 추진해온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달 핀터레스트는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AI 수요에 대한 가격 대비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아마존의 맞춤형 실리콘으로 가속 컴퓨팅 사용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자사 플랫폼의 개인화된 시각 검색과 AI 기반 발견 등 기능을 구동하는 대형 언어 모델(LLM)과 시각-언어 모델(VLM)에 AWS 트레이니움을 활용하는 것도 포함된다.

핀터레스트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