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참석하는 것은 우리 정부에 대한 G7의 높은 기대와 신뢰를 보여준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미국, 2028년 영국 등 차기 G7 주최국과 협력을 이어나가면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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