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와 이탈리아, 프랑스를 순차 방문하며 정상회담을 갖고 2년 연속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참석하는 것은 우리 정부에 대한 G7의 높은 기대와 신뢰를 보여준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미국, 2028년 영국 등 차기 G7 주최국과 협력을 이어나가면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cjay@newspim.com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참석하는 것은 우리 정부에 대한 G7의 높은 기대와 신뢰를 보여준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미국, 2028년 영국 등 차기 G7 주최국과 협력을 이어나가면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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