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병훈과 문도엽이 6일 LIV골프 안달루시아 대회 둘째 날 공동 19위에 올랐다
- 김민규는 2라운드에서 7타를 잃고 공동 42위로 밀려났다
- 앤서니 김은 2라운드 3타를 줄이며 공동 12위로 선두 추격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병훈과 문도엽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둘째 날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중간 합계 1오버파 143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를 공동 9위로 기분 좋게 시작했던 문도엽은 이날 2타를 잃고 안병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두 선수는 나란히 사흘째 경기를 준비하며 최종일 반등을 노린다.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던 김민규는 극심한 샷 난조에 무려 7타를 잃고 중간 합계 5오버파 147타 공동 42위까지 떨어졌다.
재미교포 앤서니 김은 선두권 진입을 눈앞에 뒀다. 앤서니 김은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3타를 줄였다. 이틀 합계 1언더파 141타를 적어낸 앤서니 김은 단독 선두 티럴 해턴(잉글랜드·6언더파 136타)에게 5타 뒤진 공동 12위로 뛰어올랐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