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李在明总统发表就职一周年讲话 提出四大施政目标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6月8日电 韩国总统李在明8日在青瓦台迎宾馆举行就职一周年记者会,提出未来施政方向和四大国政目标,表示将把2026年打造成为开启"不可替代的韩国"新愿景的重要一年,并推动政府建设成为积极应对变化的"创新型务实政府"。

图为8日,韩国总统李在明在青瓦台迎宾馆举行就职一周年记者会。【图片=KTV截图】

李在明在题为"不可替代的韩国"记者会上表示,过去一年,政府在国家面临多重挑战的背景下展开施政工作。面对国内政治动荡引发的民主治理挑战、国际秩序变化带来的经贸和安全压力以及中东局势升级造成的民生影响,韩国社会展现出较强韧性,政府也在应对危机过程中积累了新的发展动力。

李在明说,过去一年,政府坚持把国民意见作为施政的重要依据,通过加强与民众沟通、提升政府透明度和公共部门责任意识,推动国家治理不断完善。他认为,在应对危机过程中,韩国进一步展现出发展潜力和国际竞争力。

谈及未来发展方向时,李在明表示,当前世界正面临人工智能、气候变化、人口结构变化以及地区发展失衡等共同课题,国际社会高度关注韩国在相关领域的探索和实践。如果韩国能够率先形成解决方案,其经验有望为全球提供参考。

李在明提出未来施政的四项主要目标。一是建设先进产业竞争力领先、发展成果惠及全国各地区和全体国民的产业强国;二是建设维护国家安全与国民尊严的外交安全强国;三是建设法治和社会规则得到有效落实的正常社会;四是建设更加重视生命安全和民生福祉的政府。

在经济领域,李在明表示,面对全球科技竞争加剧,韩国将集中政府和民间力量,提升先进技术领域竞争优势。在持续巩固半导体产业优势的同时,积极培育新的战略产业和未来增长动能,推动经济高质量发展。

他强调,经济增长成果不能局限于特定企业、地区或行业,政府将推动增长战略转型,并计划适时公布新的大型投资项目,促进发展成果更加广泛惠及民众。

李在明表示,政府将充分发挥"国民成长基金"等政策工具作用,研究提高新增财政收入使用效率,推动战略产业发展成果转化为改善民生的实际成效,为持续创新和扩大投资创造更好条件。

在外交和安全领域,李在明表示,韩国将继续推进过去一年取得的重要成果落地见效,包括推动韩美核能合作机制调整、推进核潜艇项目以及加快战时作战指挥权移交等事项。在韩美同盟、自主国防和务实外交基础上,进一步提升韩国在国际事务中的影响力和责任担当。

在社会治理方面,李在明表示,政府将持续整治损害公平竞争和民生利益的违法违规行为,严厉打击操纵股价、房地产违法犯罪等行为,并稳步推进相关改革任务。

他还表示,政府将完善覆盖金融、就业、医疗、福利、治安和灾害应对等领域的社会保障体系,把保障人民生命安全和基本生活放在更加突出的位置。

李在明强调,未来政府施政的核心标准仍然是改善国民生活。政府将打破部门壁垒,提高决策和执行效率,以更加开放和务实的态度推动改革创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