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가 8일 서울 아파트 직전 거래 대비 변동폭을 분석했다
- 동작구 건영·명수대현대 등은 수억원대 급등하며 상승 상위권을 차지했다
- 동작구 우리유앤미·사당자이 등은 큰 폭 하락해 동작구 내 온도 차와 조정 흐름이 뚜렷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부 단지 숨고르기…조정 흐름 감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 동작구 강세…상승 상위권 독식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동작구 건영(141㎡)으로, 14억9400만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2억9400만원(24%) 상승했다.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가격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동작구 명수대현대(95㎡)는 24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1억8500만원(8%) 올라 상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동작구 힐스테이트상도프레스티지(112A㎡), 동작구 상도삼호(136㎡), 동작구 대방대림(84㎡) 등이 일제히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일부 단지 숨고르기…조정 흐름 감지
반면 하락폭 상위 단지에는 동작구 단지들이 다수 포함됐다.
동작구 우리유앤미(81㎡)는 1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3000만원(10%)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동작구 사당자이(80㎡)는 9000만원(7%) 하락하며 하락률 상위권을 나타냈고, 동작구 상도더샵1차 역시 7000만원 하락했다.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85㎡), 은평구 해태드림(128㎡) 등도 각각 5300만원, 3050만원 하락하며 가격 조정 흐름을 보였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