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마이크론·엔비디아·마벨 일제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욕증시는 8일 개장 전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 브로드컴 실적 충격 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마이크론·AMD·엔비디아 등 AI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 마벨의 S&P500 편입과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협력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하며 AI 반도체 랠리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MY 뉴스]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주요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확산됐던 인공지능(AI) 반도체주 매도세가 진정되는 가운데, 엔비디아(NVDA)와 SK하이닉스의 협력 발표와 마벨 테크놀로지(MRVL)의 S&P500 편입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던 마이크론(MU), 브로드컴, AMD(AMD) 등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AI 반도체 업종 전반이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해 스피치를 하고 있다. 2026.06.08 yeawon2@newspim.com

◆ 마이크론 7% 급등…AI 반도체주 반등 시도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마이크론(MU)은 8% 넘게 급등했다.

지난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큰 폭으로 하락했던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브로드컴(AVGO)은 3% 넘게 상승했고 ▲AMD(AMD)는 4.8% 올랐다.

시장에서는 브로드컴의 실적이 AI 투자 둔화를 의미하기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브로드컴이 AI 반도체 매출 장기 목표를 유지한 만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협력 호재

▲엔비디아(NVDA)는 2.6% 상승했다.

회사가 SK하이닉스와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첨단 메모리 협력 계획을 발표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됐다.

시장은 엔비디아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확장 움직임은 메모리와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마벨 9% 급등…S&P500 편입 효과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9% 넘게 급등했다.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마벨을 오는 22일부터 S&P500 지수에 편입한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S&P500 추종 ETF와 패시브 자금의 신규 매수 수요가 기대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플렉스(FLEX)도 4%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마벨을 "다음 1조달러 기업"이라고 평가한 데 이어 S&P500 편입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마벨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보고 있다.

◆ 금리 안정·저가 매수세 유입…AI 랠리 재개 주목

한편 미국 국채금리는 지난주 고용지표 발표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은 브로드컴 실적 충격 이후 과도하게 하락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다.

월가에서는 지난주 반도체주 급락이 AI 투자 사이클 둔화보다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성격이 강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이번 반등이 단순 기술적 반등에 그칠지, 아니면 AI 데이터센터와 맞춤형 AI 반도체(ASIC) 수요 확대에 힘입어 AI 반도체 랠리가 재개되는 신호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