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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세레브라스 19% 급등…월가, AI 칩 전략에 잇따라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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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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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레브라스 시스템스가 8일 뉴욕증시에서 월가 증권사들의 강세 커버리지 개시에 급등했다
  • 월가 증권사들은 AI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성과 엔비디아 대항마로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 세레브라스는 아마존·오픈AI·소프트뱅크 등을 고객·투자자로 두고 화려한 상장 후 조정장을 겪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 전반은 강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8일자 로이터 기사(Cerebras shares climb as Wall Street brokerages back AI chip strategy)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주가(종목코드: CBRS)가 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복수의 월가 증권사들이 조용한 기간(quiet period)이 끝나자마자 강세 전망과 함께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성공적인 상장 데뷔 이후 이 칩 설계 업체의 독자적인 AI 전략에 힘을 실어줬다.

8일 뉴욕증시 장 초반 세레브라스 주가는 일시 239.37달러로 전거래일 종가인 201.01달러에서 19.08% 급등했다. IPO 주관사인 모간스탠리, 씨티그룹, 바클레이스, UBS 등 최소 9개 증권사가 이날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나스닥마켓사이트 전광판에 게시된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캘리포니아 소재인 이 기업은 접시 크기에 달하는 웨이퍼 스케일 엔진 칩을 설계해 연산 처리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복수의 칩을 상호 연결한 클러스터 방식에 의존하는 엔비디아와 같은 기존 GPU 기반 시스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조셉 무어 애널리스트가 이끄는 모간스탠리 팀은 세레브라스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AI 워크로드가 점점 더 추론 중심으로 진화함에 따라 빠르고 지연이 적은 추론(inference)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엔비디아에 대한 선점 우위를 가진 AI 프로세서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며, 이 분야가 발전할수록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LSEG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향후 12개월 내 세레브라스 주가 목표치를 340달러로 제시했다.

IPO 주관사들은 상장 후 25일이 지나야 해당 종목에 대한 리서치 보고서를 공개할 수 있다.

세레브라스는 아마존닷컴과 샘 올트먼이 이끄는 오픈AI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일본 투자 대기업 소프트뱅크의 투자도 받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세레브라스의 상장 이전에 인수를 타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세레브라스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에 3주 전 상장하며 공모가인 185달러보다 약 70% 높은 가격에 마감하는 화려한 데뷔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후 주가는 30% 이상 하락했다. 글로벌 기술주 랠리가 지나치게 달아올랐다는 우려와 함께, 중동 분쟁을 배경으로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긴축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투자자들이 가격에 반영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번 분기 68% 상승하며 2000년 1월 이후 가장 큰 분기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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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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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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