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방건설이 9일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에 나섰다.
- 대한주택건설협회 사업에 4년연속 참여했다.
- 이재춘씨 자택 욕실·싱크대·샷시를 고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계층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 및 ESG 경영 지속 확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1994년부터 주거 여건이 열악한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어져 온 보훈 활동이다. 대방건설은 2023년부터 4년연속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월남 참전 유공자 이재춘씨 자택의 욕실과 싱크대 및 샷시 등을 교체하는 맞춤형 개보수를 실시한다.

대방건설은 이러한 유공자 주거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사측은 이외에도 취약계층 성금 기탁과 소아마비 퇴치 후원금 전달 등 다각적인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Q&A]
Q1. 대방건설이 참여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은 어떤 활동인가요?
A.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여 1994년부터 시행 중인 대표적인 보훈 사회공헌 활동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대방건설은 올해로 4년연속 동참하고 있습니다.
Q2. 올해 대방건설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을 진행했나요?
A. 월남 참전 유공자인 이재춘씨의 자택을 방문해 욕실 개·보수와 싱크대 교체 및 도배·장판·샷시 교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보수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Q3. 대방건설의 이러한 보훈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외부의 평가는 어떠한가요?
A. 2023년부터 꾸준히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2025년)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진정성을 널리 입증한 바 있습니다.
Q4. 대방건설이 주거 지원 외에 실천하고 있는 다른 ESG 경영 활동이 있나요?
A.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성금 기탁과 연탄 나눔 봉사 및 육군사관학교 장학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나눔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