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즈나가 9일 미니 3집으로 아이튠즈 상위권에 올랐다.
- 지난 8일 낸 세트 더 템포는 월드와이드 10위를 기록했다.
- 타이틀곡 메트로놈은 음원차트 호응 속 11일 무대 오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이즈나의 미니 3집이 아이튠즈 상위권에 진입했다.
9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지난 8일 공개된 이즈나의 미니 3집 '세트 더 템포(SET THE TEMPO)'는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0위에 올랐다.

또한 일본·인도네시아·헝가리·포르투갈 등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으며, 대만·호주·말레이시아·프랑스 등에서도 톱20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은 음악 팬들의 호평 속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에서도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멜론 '핫 100' 차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미니 3집 수록곡 전곡이 순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신보는 '세상이 기대하는 기준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는 주체적인 태도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메트로놈'은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이즈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즈나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