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TYM 익산공장, 환경정화·녹지 조성 지원 '앞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YM은 4일 익산 미륵사지 생태탐방로에서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 익산공장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인근 생태·공원 지역에서 연 2회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TYM은 환경정화와 함께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매년 성금을 기부하며 익산시 녹지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륵사지 생태탐방로에서 쓰레기 수거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 친환경 활동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TYM은 지난 4일 익산공장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생태탐방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생산1본부, TQM본부, 구매전략본부 등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생태탐방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공원 환경 정비에 나섰다.

[사진=TYM]

미륵사지 생태탐방로는 국보 미륵사지 석탑 인근에 조성된 생태 탐방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다. TYM 익산공장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인근 생태·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TYM은 환경정화 활동에 더해 익산시 녹지 조성을 위한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단법인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2024년 1300만원, 2025년 1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주영 TYM CPO는 "익산공장 인근에서 매년 직접 발로 뛰며 환경을 돌보는 이 활동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TYM 익산공장이 진행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어떤 내용인가요?
A1. TYM 익산공장 생산·품질·구매 등 임직원들이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생태탐방로 일대에서 생활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공원 환경을 정비한 활동이다.

Q2. 미륵사지 생태탐방로에서 활동을 진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2. 미륵사지 생태탐방로는 국보 미륵사지 석탑 인근에 조성된 생태 탐방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 때문에, 이 일대 환경을 정화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Q3. TYM 익산공장의 환경정화 활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활동인가요?
A3. TYM 익산공장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인근 생태·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Q4. 환경정화 활동 외에 TYM이 익산 지역 환경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A4. TYM은 사단법인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2024년 1,300만 원, 2025년 1,000만 원에 이어 올해도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익산시 녹지 조성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Q5. 이번 활동에 담긴 TYM의 ESG·지역사회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5.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며 환경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환경정화 외에도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