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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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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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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은 9일 자사 미닉스 음식물처리기가 2025년 국내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미닉스는 시장 점유율 30%로 2~4위 합산보다 높았고, 대표 제품 '더 플렌더'는 누적 55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 미닉스는 2L PRO·3L MAX·1.5L 미니 등 세분화 라인업과 자동 기능으로 1~다인 가구까지 공략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위 브랜드와 3배 격차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앳홈은 자사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장조사기관 닐슨아이큐(NIQ) 코리아가 2025년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점(제주도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는 전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사진=앳홈]

특히 미닉스의 시장 점유율은 2~4위 주요 경쟁 브랜드 3곳의 점유율을 합친 것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2위 브랜드와 비교해서도 약 3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보이며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지난 2023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5만 대를 돌파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올해 1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했으며, 올해 4월과 5월에는 월 판매량이 3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닉스는 다양한 가구 유형을 아우르는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선보인 '더 플렌더 PRO'는 2~3인 가구를 위한 2리터(L) 음식물처리기로, 스마트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건조·분쇄·보관·살균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풀 오토 케어(Full Auto Care)' 기능을 갖췄다.

지난해 11월에는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는 3리터 대용량 모델 '더 플렌더 맥스(MAX)'를 출시했으며, 지난달에는 기존 제품 대비 크기를 약 39% 줄여 공간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인 1.5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미니(mini)'를 선보였다.

[AI Q&A]

Q1.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의 국내 시장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A1. 시장조사기관 NIQ 코리아 조사 기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는 2025년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약 30%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4위 3개 브랜드 점유율을 모두 합친 것보다 높은 수준이다.

Q2. 미닉스 '더 플렌더'의 판매 실적과 성장세는 어떤가요?
A2. 2023년 9월 출시된 '더 플렌더'는 누적 판매량 55만 대를 돌파했고, 올해 1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성수기가 아닌 1분기에도 전년 여름 성수기 수준을 넘어섰으며, 4·5월에는 월 판매량 3만 대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Q3. 미닉스가 다양한 가구 구성을 겨냥해 구축한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3. 미닉스는 2리터 용량의 '더 플렌더 PRO'(2~3인 가구), 3리터 대용량 '더 플렌더 MAX'(최대 7~8인분), 약 39% 크기를 줄인 1.5리터 '더 플렌더 mini'까지 용량과 크기를 세분화한 풀 라인업을 갖춰 1인 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

Q4. '더 플렌더 PRO'는 어떤 기능으로 차별화되나요?
A4. '더 플렌더 PRO'는 스마트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건조·분쇄·보관·살균 전 과정을 자동 수행하는 '풀 오토 케어'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편리하게 음식물 처리를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Q5. 미닉스가 이번 성과를 어떻게 해석하고, 향후 어떤 전략을 내놓고 있나요?
A5. 미닉스는 점유율 1위 성과를 "소비자 선택이 객관적 데이터로 입증된 결과"로 보고 있으며, 1인 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아우르는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음식물처리기 시장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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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개했다.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뮤즈는 이메일 발송이나 여행 예약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장기 목표를 계획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맡는다.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시간과 자원을 조율한 뒤 스스로 진행한다. 브라우저를 열어 양식을 채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협상도 한다. 메타는 자사 최신 모델 '뮤즈 스파크'가 이 서비스를 구동한다고 밝혔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위해 만든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은 앱을 닫은 뒤에도 이어진다.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자를 찾는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결제를 하기 전이 그런 경우다. 메타는 사용 사례로 차를 더 비싸게 파는 일과 요금을 낮추는 일, 일정 변화에 맞춰 운동 계획을 조정하는 일 등을 들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가 만든 링크(Link)로 할 수 있다. 뮤즈는 링크의 구매 보호를 적용받는 첫 AI 에이전트다. 파손이나 분실, 가격 하락, 무료 반품 등이 대상이다. 링크의 에이전트용 지갑은 일회용 카드를 만들어내 실제 카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쇼피파이의 간편결제 숍페이도 결제 수단으로 추가된다.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1패스워드와도 연동해 이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로그인 정보를 뮤즈가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뮤즈 구동 화면.[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9.09 mj72284@newspim.com 메타는 뮤즈의 보안 구조를 강조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돌아간다. 클라우드에 있는 독립된 컴퓨터로, 다른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분리돼 있다. 사용자가 연결한 서비스의 데이터와 인증 정보도 이곳에 저장된다. 같은 장치 안에는 '센티널'이라는 별도 감시 에이전트가 시스템 수준에서 분리돼 작동한다. 센티널이 승인하지 않으면 뮤즈가 하는 어떤 작업도 인터넷에 닿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 뮤즈는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결제 수단을 볼 수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인증 정보는 보안 저장소에 들어가며, 뮤즈는 내용을 보지 않고 사용만 한다.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한 비밀번호도 마찬가지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수행한 작업과 계획 중인 작업의 전체 기록도 보여준다. 연결할 앱과 권한 범위는 사용자가 정한다. 이메일이라면 읽기만 허용할지 대신 보내는 것까지 허용할지 고를 수 있다. 권한 변경이나 연결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다. 메타는 사용자가 자사 AI 모델 학습에 대화 내용을 쓰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으며, 뮤즈의 대화나 가상머신 안의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억한 내용도 사용자가 잊으라고 지시할 수 있다. 메타는 올해 안에 '뮤즈 컨피덴셜 VM'을 내놓을 계획이다. 가상머신 전체를 사용자만 가진 열쇠로 암호화해 메타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뮤즈는 미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웹사이트(muse.ai)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AI 스마트 글래스에도 곧 적용된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구독제도 마련됐다.   mj72284@newspim.com 2026-09-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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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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