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동부보훈지청이 9일 참이슬 1000만병 출고식을 열었다.
- 참이슬병에 보보와 호국보훈 슬로건을 부착했다.
-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은 20년째 보훈문화 확산에 힘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정현 경기동부보훈지청장, 감사패 수여 및 하이트진로의 세계적 성장 기대
[이천=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나라사랑소주 '참이슬' 1000만병 출고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친숙한 참이슬 소주병에 보훈의 상징인 '나라사랑 큰나무'를 형상화한 국가보훈부 공식 캐릭터 보보와 슬로건 '당신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지켜낼 내일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를 부착해 일상 속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은 2007년 처음 '나라사랑소주 참이슬'을 출고한 뒤 올해까지 20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억병이 넘는 참이슬을 통해 보훈의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왔다.
올해 출고식에서는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 감사패도 수여됐다.
이정현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20년째 매년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소주 출고를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힘써주신 하이트진로 이천공장 이재복 공장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기업 하이트진로가 세계기업으로 뻗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