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자동차가 9일 여주 아울렛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팝업은 5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된다
- 차량 전시·상담·시승과 중고차 매입도 한곳서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5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웨스트 명품 광장에 위치한다. 차량 전시와 신차 상담, 시승,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전시·판매, 중고차 매입 및 트레이드인 상담 등을 제공한다. 고객은 차량 구매부터 매각까지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기존의 전시장 방문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픈을 기념해 상담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트레이드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100만원의 보상 혜택을 제공하며, 한성자동차 보증 연장 프로그램 20만원 할인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멤버십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1985년 설립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로, 전국 19개 전시장과 18개 서비스센터, 1개 서비스 팩토리,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