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8월 29일 경기도 양평군에서 열리는 자전거 축제 '2026 양평그란폰도'를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자사 멤버십 프로그램인 클럽한성 고객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사전 모집한다. 일반 참가 접수는 2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전체 모집 인원은 2500명이다.

양평그란폰도는 수도권 대표 자전거 행사로, 참가자들은 라이딩과 함께 현장 프로그램, 완주 메달,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한성자동차는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해 클럽한성 고객에게 특별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클럽한성은 차량 구매와 유지 관리뿐 아니라 골프,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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