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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특징주] 건자재 기업 스타일람 인더스트리, '추가매수' 투자의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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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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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FC 증권이 8일 스타일람 투자의견을 '추가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775루피로 제시했다
  • 지배구조 분쟁 해소·내수 회복·신규 공장·아이카 공업과의 시너지 기대 속 FY26-28 고성장 전망이다
  • 아이카 공업의 지분 확대와 프로모터 구조조정으로 거버넌스 우려는 줄었으나 공장 램프업 지연 등 리스크는 남아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영권 분쟁 리스크 해소, 신규 공장 가동, 신규 파트너십 등 긍정적 평가
목표가, 2027/28 회계연도의 EPS 20배에서 30배로 상향 조정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8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HDFC 증권(HDFC Securities)이 스타일람 인더스트리즈(Stylam Industries, 스타일람)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매수(Buy)'에서 '추가 매수(Add)'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027/28 회계연도(2027년 4월~2028년 3월) 연결 주당순이익(EPS)의 20배에서 30배로 높여 잡으며 주당 3775루피(약 6만원)로 제시했다.

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경영해 왔던 양대 가문 간의 경영권 분쟁이 끝남에 따른 지배구조 우려 해소,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가시성 확보, 국내 사업 회복세, 그리고 아이카 공업(Aica Kogyo)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잠재력 등을 상향 조정 이유로 꼽았다.

HDFC 증권은 스타일람이 2026~2028 회계연도(FY26-28) 동안 판매량 15%, 매출 21%,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21%, 조정 당기순이익(PAT) 19%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HDFC 증권은 최근 스타일람의 경영진인 자그디시 굽타(Jagdish Gupta) 대표이사(MD) 및 마니트 굽타(Manit Gupta) 상임이사와의 면담을 진행했으며,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도출했다.

[그래픽=구글] 스타일람 인더스트리 최근 1년 주가 추이

◆ 수요, 가격 책정 및 비용 동향

경영진은 신규 공장 가동과 내수 수요 회복에 힘입어 2026/27 회계연도(FY27) 라미네이트 부문 매출을 전년 대비 최소 20~25%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크릴 부문 매출은 2025/26 회계연도의 약 1500만 루피에서 2026/27 회계연도에는 5000만~7000만 루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매출이 10억 루피를 넘어선 것은 2026/27 회계연도 1분기(4~6월)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초기 지표로 여겨진다.

스타일람은 중동 지역 긴장으로 인한 화학 제품 비용 상승 부담을 부분적으로 상쇄하기 위해 라미네이트 가격을 인상했다. 그러나 유럽 경쟁사들의 원가 압박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상승한 비용을 가격에 완전히 전가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 경영진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루피화 가치 하락(약세)이 이러한 영향을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Ebitda 마진(상각 전 영업이익률)은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내수 사업의 부활

국내 사업 부문의 경영진 교체 이후, 회사는 이 부문 강화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경영진은 이미 시정 조치들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이 2026/27 회계연도 1분기부터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이러한 조치들의 온전한 효과는 2026년 10월부터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

아크릴 부문의 실적 또한 향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스타일람의 수출 사업을 이끌었던 자그디시 굽타와 마니트 굽타는 마나브 굽타(Manav Gupta)의 퇴진에 따라, 과거 마나브 굽타가 총괄하던 내수 부문을 포함한 경영 전반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었다.

HDFC 증권은 한때 주가의 주요 하방 요인(오버행)이었던 지배구조 우려가 해소되었다는 점을 주목하며, 이러한 리더십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프로모터 구조 조정

2025년 12월, 스타일람은 대주주 일가가 보유한 지분을 일본의 아이카 공업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이 거래 이전에는 대주주 일가가 총 54.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마나브 굽타 일가가 약 28%, 자그디시 굽타 일가가 약 26.1%의 지분을 나누어 갖고 있었다.

그러나 마나브 굽타 일가는 보유 지분 27.12%를 전부 매각하며 투자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이후 아이카 공업이 일반 주주들로부터 주당 2,250루피에 26%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 위해 공개매수(Open Offer)를 제안했으나, 참여가 저조하여 약 2.75%만 확보하는 데 그쳤고, 최종적으로 아이카 공업의 총 지분은 약 29.87%가 되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아이카 공업이 공개매수 이후 최소 지분 요건인 40%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그디시 굽타 일가는 한 달 이내에 약 10.13%의 지분을 매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카 공업은 40%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며, 자그디시 굽타 일가의 지분율은 약 16.85%로 감소하게 된다.

◆ 지배구조 우려 해소

HDFC 증권은 과거 대주주 간의 갈등 우려로 인해 스타일람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30배에서 20배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두 대주주 그룹 중 한 그룹이 퇴진하면서 지배구조 문제가 해결되었고, 이에 기관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다시 30배로 복원했다. 새로운 대주주가 된 아이카 공업과의 시너지 효과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현재 추정치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 핵심 리스크

HDFC 증권은 신규 공장의 가동 및 램프업(생산량 확대) 지연 가능성, 기존 대주주와 새로운 대주주 간의 관계 변화, 그리고 새로운 자본 집약적 사업에 대한 노출 등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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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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