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이 13일부터 가족 대상 1박2일 여름 캠프를 6회 운영한다.
- 캠프는 자연 속 캠핑과 박물관 관람, 분청사기 체험 등 가족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또한 7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교직원 250명을 위한 분청 원데이캠프 10회를 열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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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체험형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분청문화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고흥박물관캠핑장에서 '호기심 가득, 박물관 1박 2일 캠프'가 진행된다.
자연 속 캠핑과 박물관 관람, 분청사기 도자기 체험을 결합한 가족 체류형 문화 관광 콘텐츠다. 매월 2회 토·일요일 1박 2일 일정이며,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캠핑객을 대상으로 한다.

분청문화박물관에서는 7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광주·전남·경남권 교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분청 원데이캠프'를 운영한다.
원데이캠프는 ▲분청사기 만들기▲박물관 전시해설▲조종현·조정래·김초혜 가족문학관 및 갑재민속전시관 관람▲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유자 비누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과 학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