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하에코종합건설이 10일 LH 부사장 출신 이정관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이 대표는 재무·금융·개발 등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검토와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
- 회사는 신용등급 상향과 보증한도 3186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구리 갈매 M2BL에 브랜드 '아티에'를 첫 적용하며 주택·공공 민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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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산하에코종합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인 이정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표는 재무와 금융 및 개발사업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전문가로 산하에코종합건설의 전반적인 사업 검토와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 회사 측은 최근 실적 성장에 힘입어 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평가에서 BBB+ 등급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BB+ 등급을 연이어 획득하며 총 3186억원의 보증한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오는 2027년 구리 갈매 M2BL 공동주택 사업에 자체 주거 브랜드 '아티에'를 최초로 적용하는 등 신규 주택 사업과 공공 민자사업을 활발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 Q&A]
Q1. 산하에코종합건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정관 대표는 어떤 이력을 가지고 있나요?
A.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으로 재무와 금융사업 및 개발사업과 조직경영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주택사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Q2. 산하에코종합건설의 최근 기업 신용평가 결과는 어떻게 변동되었나요?
A. 나이스디앤비(NICE D&B) 기업신용평가에서 기존 BBB0에서 BBB+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도 기존 B+에서 BB+로 올랐습니다.
Q3. 실적 성장과 신용등급 상향이 회사의 자금 조달 여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A. 올해 총 보증한도가 전년 대비 약 2028억원 증가한 3186억원을 확보하게 되어 대외 신뢰도 제고와 향후 사업 추진 여력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Q4. 회사가 향후 선보일 자체 주거 브랜드와 첫 적용 예정인 사업지는 어디인가요?
A. 자체 주거 브랜드인 '아티에(ATTIE)'를 오는 2027년 4월 분양 예정인 구리 갈매 M2BL 공동주택 개발사업에 최초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