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주군이 13일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산골음악회를 연다
- 공연·체험 행사로 22개 공연팀·10개 체험팀 등 231명이 참여한다
- 주민 참여형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107개 동호회, 1173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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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초여름을 맞아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산골음악회'를 개최한다.
무주군은 오는 13일 무주읍 소이나루 공연장(우천 시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2026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산골음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원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보컬과 악기연주, 시 낭송 등을 선보이는 22개 공연팀과 열쇠고리·팔토시·손수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10개 팀 등 총 231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공연 관람뿐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돼 생활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012년 창립된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음악·무용·공예·미술 등 107개 동호회, 117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