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엘앤씨바이오가 11일 미얀마 의료진 대상 리투오 웨비나를 열었다.
- 웨비나에서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리투오 파인의 임상 활용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 회사는 이번 웨비나를 계기로 동남아 시장 학술 마케팅과 글로벌 의료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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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기반 스킨부스터 학술 교류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는 미얀마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The ECM Revolution Begins'를 주제로 진행됐다.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의 임상적 활용법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자로는 신동우 나비성형외과 원장이 참여했다. 좌장은 미얀마 양곤 소재 Clinique de Skin Dermatology & Laser Clinic의 Dr. Su Phyo Aung이 맡았다.

리투오는 ECM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이다. hADM(Human Acellular Dermal Matrix, 무세포동종진피)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리투오가 노화로 감소한 ECM 성분 복원과 피부 재생 촉진을 목표로 하며, 모공, 피부결, 피부 밀도, 기미·잡티 등 피부 컨디션 개선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 원장은 이번 강의에서 실제 시술 영상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했다. 기본 매뉴얼 인젝션 기법, 인젝터 장비 'I-ject B'를 활용한 주입 테크닉, 눈 밑·목주름·애굣살 등 부위별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웨비나에는 미얀마 현지 의사 200명 이상이 참여했다. 강의 이후에는 30분 이상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신 원장은 "리투오는 단순한 콜라겐 생성 제품이 아닌, 피부 본연의 ECM 환경 회복을 목표로 하는 제품"이라며 "정확한 시술 원리 이해와 적절한 적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웨비나는 미얀마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한 자리였으며, 현지 의료진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웨비나를 계기로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리투오의 학술 마케팅과 의료진 대상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의 임상적 가치와 ECM 기반 피부 재생 콘셉트를 해외 의료진에 전달한 자리"라며 "향후에도 글로벌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