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단법인 스마일강릉이 11일 강릉역서 스마일 시민운동을 펼쳤다
- '스마일 핑퐁 11' 주제로 11번의 친절 실천을 알리며 방문객 맞이했다
- 마스코트 스스·이로·마미 스티커 부착 등으로 시민 참여 스마일 운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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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사)스마일강릉이 11일 강릉역에서 2018 동계올림픽유산 스마일 시민운동을 전개했다. 스마일강릉은 이날 '스마일 핑퐁 11'을 주제로 친절 운동을 홍보했다.

스마일강릉이 홍보한 스마일 핑퐁 11은 "핑퐁처럼 이어지는 11번의 친절로 감동을 만든다"는 마음을 담아 강릉역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스마일 핑퐁 11은 '친절은 내가 먼저 서브', '우리 모두의 웃음은 랠리처럼', '불친절은 스매시! 친절은 드라이브', '화가 날 땐 타임아웃', 작은 배려도 네트인하면 감동', '듀스일 때도 친절!', '강릉의 매치포인트는 다정함', '내가 바로 친절 챔피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마일강릉은 핑퐁 11을 피켓을 담아 방문객들의 미소를 이끈데 이어 2018 스마일 캠페인 공식 마스코트인 스스와 이로, 마미 스티커를 손등과 팔 등에 붙여 주며 시민 중심의 스마일 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마일캠페인 마스코트는 강원도의 상징 반달가슴곰을 선정, 반달곰 가족 이름에 '스·마·일'을 담았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