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뉴스분석] 정청래·장동혁 면전서 사퇴론 제기... 鄭 침묵·張 거부 '본질은 당권투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여야가 11일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둘러싸고 정청래·장동혁 대표 동시 퇴진론을 맞았다.
  • 민주당에선 서울·평택 패배와 계파 갈등 속 정 대표 사퇴·전대 불출마 요구가 확산하며 정 대표는 침묵한 채 퇴장했다.
  • 국민의힘에선 우재준·개혁파가 장 대표 총사퇴를 압박했으나 당권파와 장 대표가 임기·재선거 논리로 맞서며 내홍이 격화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鄭 당 단합 강조하자 의원들 "결과 책임져야"
우재준, 동반사퇴론에 당권파 "철부지 생각"
張 "110명 투표용지 부족사태 답하라" 일축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여야 대표가 퇴진론에 직면했다. 12대 4로 끝난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동시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의원들의 압박을 받고 있다.

통상 선거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지만 동시에 여야 대표 사퇴론이 제기된 것은 기현상이다. 전국적인 승리를 주장한 정 대표는 이겨야 하는 서울시장 선거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패배가 결정타였다. '나름 선전'이라는 자평을 한 장 대표는 전국적인 패배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사정은 다르지만 동병상련의 처지다.

여야 대표 퇴진론은 차기 당권 싸움과 무관치 않다. 정 대표는 연임을 노리지만 친명(친이재명)계는 김민석 총리를 차기 대표로 밀고 있다. 선거 책임론은 당권 포기를 의미한다. 백의종군하라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여기에 힘을 싣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 대표의 퇴진론은 조금 성격이 다르다.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을 못한 장 대표로는 다음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다. 윤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통한 변화와 쇄신이 절실하다는 것이 당내 개혁파의 요구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11 mironj19@newspim.com

◆ 정 대표 면전서 사퇴론 제기...정 대표 말없이 퇴장  

11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정 대표 사퇴론이 제기됐다. 서울과 평택 등 주요 격전지에서 패한 지방선거·재보궐 선거 결과에 당 지도부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변에는 당권 경쟁을 둘러싼 계파 갈등이 자리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전에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며 "지금 마음을 가다듬고 해야 할 것은 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해야 하겠다는 다짐"이라고 단합을 강조했다.

비공개로 전환된 뒤 정 대표 책임론이 제기됐다. 선거 책임론과 함께 오는 8·17 전당대회를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선 정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의총 발언에 나섰던 장철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을 말씀하셨다고 들었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통합하고 전당대회 이후 당력을 결집하려면 오늘이라도 사퇴해야 한다"며 "정 대표뿐만 아니다. 전당대회 선거 관리의 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들 모두 마찬가지"라고 직격했다.

장 의원은 "우리 스스로의 책임을 묻는 문제에서는 더욱 엄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서울시장 선거는 내용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참패였다. 더 심각한 문제는 중앙당 차원에서 어떤 경고도, 어떤 사인도 없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경북도당위원장인 임미애 의원은 "전에 대표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출마할 때도 60일 전에 그만뒀다. (정 대표도) 다음 주면 바로 60일 전인데 그만둬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했던 신정훈 의원도 "전남에서 불법 당원 모집이라는 혐의로 쫓아낸 출당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고 전북에서 40%에 가까운 무소속 지지가 나온 이유가 무엇이겠느냐"며 "당 지도부의 호남에 대한 오만한 자세가 도저히 용서가 안 된다"고 거세게 비판했다.

이런 분위기 속 조승래 사무총장은 "규정대로 했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고, 정 대표는 아무런 발언을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정 대표 사퇴론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5선 중진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일 엠비시(MBC) 라디오에 출연해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은 지도부가 져야 한다"며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책임을 지고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11 mironj19@newspim.com

◆ 장 대표 면전서 퇴진론 제기... 장 대표 거부 입장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 다음 날인 11일 국민의힘도 장 대표에 대한 공개 퇴진론이 제기됐다. 포문을 연 것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었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는 지금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며 지도부 총사퇴를 겨냥했다.

우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너무나 오랫동안 과반 의석을 차지하면서 자행한 수많은 악법을 되돌리려면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그러려면 다음 지도부가 잘들어와 다음 총선을 준비할 수 있게 우리 지도부는 미래를 열어줘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도부에 정식으로 제안한다.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동반 사퇴론을 들고 나왔다.

장 대표를 향해 "장 대표님을 좋아하는 당원들이 많다는 것 알고 있다"며 "차라리 다시 전당대회를 열어 출마하셔서 다시 평가받으셔야 한다"고 재신임까지 꺼냈다. 

이에 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즉각 반박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건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이라며 했고, 이에 우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니요"라고 거세게 맞받았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당원들께서 (장 대표의) 2년 임기를 아시고 투표했다"며 "왜 비공개회의에 단 한 번도 제대로 참석하지 않는 분들께서 여기에서 당이 아니라 개인의 계파를 위해 뛰려고 하느냐"고 반격했다.

평소 거취 관련 공세에 침묵해온 장 대표도 직접 나섰다. 장 대표는 "당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하거나 그 길을 열려면 110명의 의원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재선거를 주장해 온 장 대표가 이를 앞세워 우 최고위원의 사퇴론을 일축한 것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대표와 제1야당인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여야 양당 대표 모두 퇴진론에 처했다. [사진=뉴스핌DB]

◆국힘 '대안과 미래' "자리에서 물러나라" 퇴진 압박 

당내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했다"며 "장동혁 대표가 진정 스스로 보수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그만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압박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붕괴됐다"며 "국민은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교체를 주문했다"고 직격했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지 마라"며 "민주주의 꽃인 선거의 공정을 지키고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는 것은 보수정당의 대표로 결코 해서는 안 될 행위"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이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부실에 따른 참정권 침해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2030세대의 분노에 적극 공감한다"면서도 "전국적인 재선거에 대해 분명히 반대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장 대표 거취와 참정권 침해 문제에 대한 총의를 모을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산자위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산중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사진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올해 추석 연휴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에서는 같은 기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의왕톨게이트 전경 [사진=경기도 북부청] 22일 국토교통부는 제41회 국무회의에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통행료 면제는 재정 고속도로뿐 아니라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전국 고속도로에 적용된다. 24일 0시부터 27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잠시라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23일 고속도로에 진입해 24일 빠져나오는 차량도 통행료를 내지 않는다. 27일 진입한 뒤 28일 고속도로를 벗어나는 경우에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평소와 같다. 하이패스 이용자는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를 통과하면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온다. 일반차로에서는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은 뒤 진출 요금소에 제출하면 면제된다. 정부는 2017년부터 설·추석 명절 연휴 동안 총 14차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했다. 그동안 면제된 통행료는 총 1조450억원으로 차량은 4억318만대에 달한다. 같은 기간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는 유류가격도 리터(ℓ)당 100원 내려간다. 민자고속도로 내 주유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격은 지난 17일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각각 100원씩 낮춘다. 17일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가 리터당 1844원, 경유가 1834원이었다. 이에 따라 추석 기간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1744원, 경유 1734원 수준이 된다. 도로공사는 자체 수익금을 활용해 유류가격을 낮춘다. 중동발 고유가에 따른 이용객 부담을 공공이 일부 분담하고 고속도로 서비스 개선 요구에도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휴게소와 주유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관리도 강화한다. 주요 휴게소와 주유소에는 안전 유도원과 교통 관리원 등 현장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 진입로에는 혼잡 정보를 제공하는 입간판을 설치하고 휴게소와 주유소 이용동선을 분리해 혼잡을 줄일 계획이다. 휴게소·주유소 혼잡 상황은 도로전광표지(VM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통행료 면제와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가격 인하가 국민들의 귀성길 부담을 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IC 인근 등 이용자 수요 증가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통관리와 유류수급 등을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면제되나요? A. 오는 2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재정 고속도로뿐 아니라 민자고속도로도 모두 포함됩니다. Q. 23일 고속도로에 진입해 24일에 빠져나와도 통행료가 면제되나요? A. 네. 24일 0시부터 27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잠시라도 이용하면 면제 대상입니다. 23일 진입해 24일 빠져나오거나, 27일 진입해 28일 빠져나오는 차량도 통행료를 내지 않습니다. Q. 하이패스나 일반차로 이용 방법은 평소와 다른가요? A. 아닙니다. 하이패스 이용자는 단말기 전원을 켜고 평소처럼 통과하면 되고, 일반차로 이용자는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은 뒤 진출 요금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Q. 추석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가격은 얼마나 내려가나요? A.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각각 리터당 100원 인하합니다. 이에 따라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1744원, 경유 1734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Q. 모든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유류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유류가격 인하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만 적용됩니다. 민자고속도로 내 주유소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9-22 10: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