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은 20일 개인투자자 세미나를 연다.
- 염승환·김민수가 코스닥·유망섹터를 강연한다.
- 선착순 150명 신청, 하반기에도 세미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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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염승환 LS증권 Digital영업본부 이사가 '소외된 코스닥시장의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하반기 주목해야 할 유망 섹터를 주제로 발표한다. 각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참석 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 참석을 원하는 개인투자자는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LS증권은 주식과 금융상품 투자는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고 안내했다.
LS증권은 지난해부터 투자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의 투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LS증권 관계자는 "하반기 투자전략과 시장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 정보 제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