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12일 신송마을 시도 10호선 확장공사를 마쳤다.
- 도로 490m를 폭 15m 왕복 2차로로 넓혔다.
- 주민 통학·통근과 농산물 운반 여건이 나아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 용현면 송지리 일원 시도 10호선 신송마을 구간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시는 용현면 송지리 신송마을을 지나는 시도 10호선 일부 구간의 도로 확장과 포장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웠던 곳으로 주민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사업이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낙후된 농촌지역의 사회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 간선도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총 연장 490m 구간을 폭 15m, 왕복 2차로 기준에 맞춰 확장했다. 공사는 2023년 5월 착공해 2026년 6월에 준공했다.
기존 도로는 교통량에 비해 폭이 좁아 상·하행 차량 교행 시 서행이나 일시 정지가 빈번했고 이로 인한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왔다.
시는 차로 폭을 확보하고 노면을 정비함으로써 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도로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통학·통근과 농산물 운반 등 일상 이동 여건도 이전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