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2일 유치원생·초등생 대상 '2026 도시재생 특공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거점시설과 사회적경제조직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 자원과 공간을 배우는 교육이다.
- 수제 먹거리·공예 만들기와 마을해설 투어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거점시설 활성화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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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람과 공간에 대해 배우는 지역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이 쏠린다.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도시재생 특공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거점시설과 사회적경제조직이 보유한 체험 콘텐츠를 교육기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지역 체험형 교육이다. 지역 자원과 공간을 활용해 도시재생과 공동체 가치를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체험 과정은 수제어묵과 수제청, 전통 떡, 설거지바, 오르골, 우드 무드등, 초콜릿 만들기와 마을해설 투어 등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거점시설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6~7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프로그램별 최소 인원은 5명 이상이다.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수한 뒤 전화 확인을 거쳐 일정이 확정된다.
센터는 거점시설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