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플릭스는 5일 다섯 번째 시즌 예능 '도라이버'와 다큐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시리즈 '싸움독학'을 공개했다
- '도라이버'는 나이·시간·돈이 다른 방에서 수명게임을 벌이는 토크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 쿠팡플레이 다큐 '국대'와 넷플릭스 '싸움독학', 디즈니+ '토이 스토리5 특별영상' 등 신작들이 각 플랫폼에서 순차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국대 :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등이 공개됐고, '도라이버'가 공개된다.
상위 99%의 인재들이 모여 각자의 인생 속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토크 예능 '도라이버'가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지난 네 번째 시즌이 '더 라이벌'이라는 부제로 서로가 서로의 라이벌이 되거나,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면, 이번 시즌 '더 게임 오브 데스'의 핵심 키워드는 '수명게임'이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각각 10대, 20대, 30대, 50대, 80대로 설정된 방에 입장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고, 나이가 많을수록 시간은 없지만 더 많은 돈이 주어지는 서로 다른 조건 속에서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운과 돈을 걸고 시간을 사야 하는 수명게임에 뛰어든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정교해진 게임 설계 속에서 출연진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활약할 전망이다.
웃음과 긴장감은 물론 삶을 관통하는 메시지까지 담아낼 '도라이버'의 다섯 번째 시즌을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대한민국 축구 황금세대의 운명이 걸린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위해 국대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이강인 등 유럽파 주역들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날 선 비판과 압박 속에서도 태극마크의 무게를 견디며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황금세대'라는 기대가 때로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과정마다 잡음과 의구심이 뒤따랐지만 선수들은 결과로 증명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버틴다. 여기에 한국 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부상을 딛고 돌아온 조규성, 오현규와 엄지성 등 신예들의 도전까지 더해지며 대표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비춘다.
하나의 팀으로 뭉쳐가는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여정을 전하는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지난 11일 저녁 6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됐다.

'싸움독학'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10대 남학생이 우연히 온라인에 퍼진 자신의 싸움 영상이 돈이 된다는 걸 깨닫고 인생 역전을 위해 싸움을 독학해 나가는 이야기다.
힘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고등학생 '시무라 코타'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물론, 아픈 어머니의 병원비까지 홀로 책임져야 하는 힘겨운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친구와 벌인 몸싸움이 우연히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코타는 이것이 곧 돈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에 코타는 절망의 구덩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스트리밍 채널을 개설하고 싸움을 독학하기 시작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너에게 닿기를', '더 데이스' 등의 스즈카 오지가 주인공 시무라 코타 역을 맡았으며, 미카미 아이, 스고 아라키 등 일본의 실력파 배우들이 주요 인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한국 웹툰 '싸움독학'을 원작으로 하며, 속도감 있는 전개와 사이다 액션이 담긴 '싸움독학'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 등 해외 프리미어 이후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1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우디', '버즈', '제시' 등 익숙한 장난감 친구들과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게 된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대상을 반영한 영리한 스토리텔링으로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니모를 찾아서',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역에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해 신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보이스 캐스트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