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는 12일 대전보훈공원에서 현충시설 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 이날 국군간호사관학교와 보훈단체 회원 등 90여명이 참전유공자 명비 세척과 공원 환경 정비를 했다
-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현충시설 관리와 참여형 보훈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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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현충시설 정비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12일 대전보훈공원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전시지부,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와 함께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와 간부, 전몰군경유족회 회원,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에 설치된 참전유공자 명비를 세척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현충시설 관리 활동을 벌였다.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시민들의 보훈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현충시설 관리에 힘쓰겠다"며 "보훈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