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TBC는 12일 일부 채권 지급불능 발생 사실과 대응 방안을 밝혔다
- JTBC는 비상경영체제 돌입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유동성 위기 극복에 나섰다
- 나이스신용평가는 채권 상환 불이행을 반영해 JTBC 신용등급을 대폭 하향 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JTBC가 일부 채권 상환 불이행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가운데,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JTBC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왔다"라며 "이미 경영 효율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했다.

이어 "디지털과 OTT를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TV 방송광고 시장이 크게 위축되는 등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오늘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라고 덧붙였다.
JTBC는 "책임 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츠 제작과 방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NICE신용평가는 JTBC가 유동화차입금 원리금을 기한 내 상환하지 못한 점을 반영해,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단기신용등급인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급도 'A3'에서 'C'로 낮췄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