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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선 9기 미래 비전 가늠...'화성미래비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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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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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는 15일 화성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 위원회는 4개 분과로 구성돼 민선9기 비전과 공약을 검토한다
  • 위촉장 수여와 출범 세리머니 후 7월20일까지 활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정비전·행정혁신분과, 교통·도시안전분과, 미래성장·민생경제분과, 시민행복·문화체육·생활복지분과 등 4개 분과 운영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화성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화성시]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민선 9기의 미래 비전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위원회는 행정, 교통, 도시,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지며 조승문 전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또 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도 50여명 구성됐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시정비전·행정혁신분과▲교통·도시안전분과▲미래성장·민생경제분과▲시민행복·문화체육·생활복지분과 등 4개의 분과로 운영된다.

향후 민선 9기 비전체계와 공약사업 검토 및 핵심과제 발굴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조승문 위원장, 오일용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운영 방향 공유 출범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실현 가능한 시정 과제로 전환시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위원들의 제언을 밑거름 삼아 '대한민국 1등 도시'를 향한 여정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 활동은 7월 20일까지이며 활동 사항을 이후 시민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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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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