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12일 경기 의정부에 첫 북부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인근 지역 전기차 고객의 정비 접근성을 높이는 거점이다
-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26개로 늘릴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 경쟁이 서비스망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BYD코리아가 경기 북부 첫 공식 서비스 거점을 열고 차량 구매 이후 고객 대응 강화에 나섰다.

BYD코리아는 경기 북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BYD Auto 의정부 서비스센터를 지난 12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경기 북부 첫 공식 서비스 거점이다. 의정부를 비롯해 양주, 동두천, 포천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에는 5대의 워크베이가 마련됐다. 하루 최대 30대까지 수리가 가능하며, BYD 전문 기술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일반 정비와 전기차 특화 점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BYD코리아는 글로벌 서비스 기준에 따른 정비 프로세스를 적용해 전국 서비스 품질을 표준화한다는 방침이다.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2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센터 확장과 함께 테크니컬 인력 육성, 교육 강화 등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도 추진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