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6일 현대백화점(069960)에 대해 '지누스만 남았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현대백화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현대백화점(069960)에 대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YoY 17% 증가 중. 면세점 불확실성 해소, 지누스만 남았다. 2분기 영업이익 증익과 감익 사이: 2분기는 재산세(약 500억원) 때문에 이익 규모가 작은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770억원(YoY -11%)이다. 지누스 실적에 따라 증익 전환할 수도 있다. 백화점 사업은 YoY 500억원 이상, 면세점 사업도 YoY 50억원 내외 증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적 측면에서 확실히 바닥은 지났다는 분석이다. 백화점 업종은 실적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모두 레벨업 국면에 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13배 수준으로, 15배 이상은 충분히 적용 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현대백화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현대백화점(069960)에 대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YoY 17% 증가 중. 면세점 불확실성 해소, 지누스만 남았다. 2분기 영업이익 증익과 감익 사이: 2분기는 재산세(약 500억원) 때문에 이익 규모가 작은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770억원(YoY -11%)이다. 지누스 실적에 따라 증익 전환할 수도 있다. 백화점 사업은 YoY 500억원 이상, 면세점 사업도 YoY 50억원 내외 증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적 측면에서 확실히 바닥은 지났다는 분석이다. 백화점 업종은 실적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모두 레벨업 국면에 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13배 수준으로, 15배 이상은 충분히 적용 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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