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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상장 앞둔 CAS, 中 민간기업 최초 '발사 위성 100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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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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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S스페이스는 15일 리젠1 로켓으로 위성 8기를 성공 발사해 중국 민간 상업용 로켓 중 유일하게 100기 이상 위성을 쏘아올렸다.
  • 리젠1은 자율·지능형 비행제어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로 고빈도·저비용 상업 발사를 구현하며, CAS스페이스는 리젠2호 공장과 생산 기지를 잇달아 완공했다.
  • CAS스페이스는 과창판 상장을 추진하며 41억8000만위안 조달을 계획했지만, 로켓 발사 서비스 매출에도 불구하고 누적 38억위안 적자를 기록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6일 오전 10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상장을 준비 중인 CAS 스페이스(中科宇航∙중커우주항공∙CAS SPACE)는 15일 '리젠(力箭∙Kinetica)-1' 14차 운반로켓을 사용해 고객 위성 8기를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투입했으며, 이로써 리젠 1 시리즈는 중국에서 100기 이상의 위성을 발사한 유일한 민간 상업용 로켓 계열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이날 정도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된 이번 임무는 리젠 1 로켓 시리즈의 이번 분기 세 번째 발사다.

앞서 4월과 5월 발사에서는 총 13기의 위성을 배치했으며, 이를 통해 광저우에 본사를 둔 CAS 스페이스는 중국 민간 위성 발사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이번은 리젠 1 로켓 시리즈의 14번째 발사다. 현재까지 해당 로켓 계열은 총 105기의 위성을 궤도에 올렸으며, 총 탑재 중량은 15톤을 초과한다. 리젠 1은 중국에서 100기 이상의 위성을 발사한 유일한 민간 상업용 로켓이다.

리젠 1은 주로 저궤도 원격탐사 및 항법 보강 위성군의 신속한 배치와 통신 위성 네트워크 보충을 위해 설계된 고체연료 운반로켓이라고 CAS 스페이스는 밝혔다. 이번 임무의 8기 위성은 모두 고해상도 광학 원격탐사 위성이다.

CAS 스페이스는 중국 최초의 데이터 기반 지상 발사 및 시험 제어 소프트웨어와 최초의 계층형 비행 제어 시스템을 독자 개발했다고 리젠 1 부총설계사 멍판빈은 밝혔다. 이러한 시스템은 발사 전 시험부터 궤도상 위성 분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완전한 자율 및 지능형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회사의 자체 개발 범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로켓에 '지능형 두뇌'를 탑재해 발사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개발 주기를 단축하는 동시에 신뢰성을 향상시킨다고 멍 설계사는 말했다. 이러한 설계는 고빈도·저비용·대규모 상업 우주 발사의 기반을 마련한다.

[사진 = CAS 공식 홈페이지] CAS 스페이스(中科宇航∙중커우주항공∙CAS SPACE)가 개발한 리젠(力箭∙Kinetica)-1 운반로켓.

CAS 스페이스는 중국과학원 역학연구소에서 인큐베이팅된 혼합소유제 상업 우주항공 기업으로 중대형 운반 로켓의 연구개발, 생산 및 발사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창업자이자 실질적 지배자인 양이창은 이전에 중국운반로켓기술연구원에서 창정 11호 로켓 프로젝트의 초대 총지휘를 맡아 전체 개발과 프로젝트 관리를 책임졌던 인물이다.

CAS 스페이스는 최근 몇 년간 발사 탑재 중량과 매출 규모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하며 민간 로켓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올해 4월 28일에는 저장(浙江)성 사오싱(紹興)시에 CAS 스페이스의 '리젠(力箭) 2호' 대형 액체 운반 로켓 슈퍼 공장이 완공됐다.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연간 12기의 리젠2호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어 5월 28일에는 재사용 운반체, 우주선 및 액체 엔진 생산 기지가 광저우(廣州)시 항천타운에 공식 설립됐다.

지난 2026년 3월 31일 CAS 스페이스의 커촹반 IPO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41억8000만 위안 규모의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대형 운반능력 재사용 로켓과 재사용 운반체 두 핵심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된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매출의 98% 이상은 로켓 발사 서비스에서 발생하지만,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첫 9개월 동안 매출 8420만 위안에 순손실 7억4900만위안을 기록했다. 2022년 이후 누적 손실은 38억위안에 달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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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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