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빌과 아다니가 15일 인도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제조 플랫폼 구축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양사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등 AI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폭발적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하며 세부 재무조건은 비공개했다.
- 인도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500억달러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며 아다니는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에 1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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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15일자 로이터 기사(Apple supplier Jabil, Adani partner to build AI data center infra platform in India)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전자제품 제조업체 자빌(종목코드: JBL)과 인도 아다니 엔터프라이즈가 인도 내 통합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제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양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코로케이션 시설, 기업용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AI 지원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 대한 국내외의 "폭발적" 수요에 직접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빌과 아다니는 현재 파트너십과 관련한 운영 체계 및 공식 문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재무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양사는 인도의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 생태계 전반에 걸쳐 50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다니 그룹이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기반의 AI 데이터센터에 1,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중장기 계획과도 맥을 같이한다.
한편 애플의 주요 협력사이기도 한 자빌은 지난 2월 AI 데이터센터의 강한 인프라 서비스 수요를 기대하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