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2027년 학교단체 수련 추가예약을 선착순 접수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1박2일~2박3일 맞춤형 인증프로그램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련활동을 운영한다
- 챌린지·국궁·공동체·공예 등 체험을 통해 또래 소통과 협력,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 중심 활동과 안전관리 체계 기반, 교실 밖 성장 기회 제공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2027년 학교단체 수련활동 잔여 일정에 대한 추가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2027년 학교단체 수련활동은 전국 초등학교(4학년 이상)를 비롯해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교는 1박 2일부터 2박 3일까지 교육과정과 운영 목적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중앙수련원은 청소년활동 인증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련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NYC 놀이터', 중학생 대상 '진로 나침반', 고등학생 대상 'NYC YOUTH 캠퍼스' 등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은 전문 청소년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교육적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해 구성됐다.
또 챌린지활동, 국궁, 공동체 활동,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추가예약은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상담을 통해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학교단체 수련활동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국가 인증을 받은 청소년활동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수련활동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