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16일 LCK 선수들과 라이브 토크 '협곡 엔터키'를 공개했다.
- 전직 프로게이머 진행자가 현역 선수의 일상과 비하인드를 다룬다.
- 7월까지 7개 구단 선수편을 순차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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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OOP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로게이머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토크 콘텐츠 '협곡 엔터키'를 공개했다.
'협곡 엔터키'는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가 진행하고 현역 선수들이 출연하는 라이브 콘텐츠다. 경기 결과나 공식 인터뷰 중심의 기존 콘텐츠와 달리 선수들의 일상, 팀 분위기, 연습 문화, 경기 뒷이야기 등을 다룬다.

SOOP과 파트너십을 맺은 LCK 10개 구단 중 7개 소속 선수들이 출연한다. KRX, T1, DNS, BFX 등이 포함되며 칸·프린스 등 전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이 진행을 맡는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선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전직 프로게이머 진행자들이 현역 선수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프로 생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와 업계 이야기를 끌어낸다.
'협곡 엔터키'는 KRX의 Rich·Willer 편을 시작으로 7월까지 7개 파트너 구단 선수들이 출연하는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방송은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주요 하이라이트와 편집 영상은 SOOP LCK 공식 방송국과 신규 공식 유튜브 채널 'SOOP 파트너게임단'에서 볼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