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서 우리쌀 1톤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 등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전복삼계탕과 녹두밥 등 여름보양식을 제공했다.
농협은행은 이날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진행했다.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를 열어 금융사기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이 보험은 NH올원뱅크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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