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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수락산당고개지구공원에서 열린 ‘노원행복버스 제2노선 개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원행복버스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가 전액 무료로 운영하는 공공시설 무료순환버스다. 이번 상계권역 확대로 신설된 제2노선은 총 17개 정류장 구간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특히 기존 노선과의 무료 환승이 연계되면서 주민들의 권역 간 이동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사진=노원구청] 2026.06.18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