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는 전날 본사에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I 윤리특강'을 시작으로 'AI 청렴실천 서약식', 반부패 법령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 골든벨' 순으로 진행됐다.
개발공사는 청렴 윤리 4대 원칙으로 ▲공정·투명 경영 준수▲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철저▲AI 결과의 비판적 검증▲AI 악용에 따른 인권 침해 배격 등을 내세웠다.
장충모 사장은 "올해를 AI 윤리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미래지향적인 청렴 시스템을 선도하겠다"며 "AI 기술의 안전하고 투명한 활용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