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일 오전 용인 처인구 폐차장서 화재가 났다.
- 이 불로 3명이 중경상, 6명은 자력 대피했다.
- 소방당국이 3시간여 만에 진화하고 원인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김가현 기자 = 20일 오전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중경상을 입고 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7분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의 한 폐차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특수대응단을 포함해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30여 분 만인 오후 12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는 초진을 완료했으며 오후 3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관계자 등 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60대 남성 1명이 좌측 허벅지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오후 12시 19분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또 다른 50대 남성은 안면부 1도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60대 남성은 아산화탄소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중 우측 손에 동상을 입는 경상을 입어 오후 2시 33분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