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를 홍보소통수석에 임명했다.
- 강훈식 비서실장은 30년 경력의 언론인으로 소통 역량을 평가했다.
- 성 수석은 연합뉴스·연합뉴스TV에서 정치부장과 대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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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에 성기홍(57·경남)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일부 참모진 개편 인사를 발표했다.
성 신임 홍보소통수석 인선 배경에 대해 "30년 경력의 정통 언론인으로서 취재 현장 감각과 보도 책임자로서의 균형 감각과 판단력을 겸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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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은 "앞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부의 응답과 성과를 국민께서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충실히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68년생인 성 수석은 경남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왔다. 연합뉴스 정치부장과 논설위원,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연합뉴스TV 대표이사,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 프로필
- 1968년생
- 경남 창원시 창원고등학교
- 서울대 사회학과
- 연합뉴스 정치부장
- 연합뉴스 논설위원
- 연합뉴스TV 보도국장
- 연합뉴스TV 대표이사
- 연합뉴스 대표이사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