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22일 STR·CTR 실무·경제지표 분석 교육과정을 8월 개강한다고 밝혔다.
- STR·CTR 과정은 자금세탁방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8월 21일 하루 8시간 집합 교육이다.
- 경제지표 분석 과정은 8월 20~27일 총 3일 12시간 야간 교육으로 투자전략 수립 실무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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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서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의심거래보고(STR)·고액현금거래보고(CTR) 실무' 과정과 '데이터 기반 경제지표 분석 및 포트폴리오 실습' 과정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의심거래보고·고액현금거래보고 실무 과정은 자금세탁방지 업무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집합 교육이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개강일은 올해 8월 21일이다.
이 과정은 의심거래보고의 개념과 실무 학습을 통해 관련 업무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금세탁 분야 실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강의를 맡는다.
교육에서는 다양한 의심거래보고 유형의 실제 사례와 판례 연구를 다룬다. 금융투자교육원은 이를 통해 교육생이 실무 지식을 익히고 보고서 작성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STR·CTR 실무 과정은 오는 8월 21일 하루 동안 총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며, 교육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금융투자교육원은 '데이터 기반 경제지표 분석 및 포트폴리오 실습' 과정 교육생도 이날부터 모집한다. 해당 과정의 개강일은 올해 8월 20일이다.
경제지표 분석 및 포트폴리오 실습 과정은 리서치 및 경제지표 분석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지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투자 전략에 적용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교육 목적이다.
해당 과정은 현업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실습 중심 강의로 운영된다. 교육생은 금융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방식과 금융 정보 리서치 실무를 학습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8월 20~27일이며, 총 3일 12시간 과정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회,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두 과정의 수강 신청과 세부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