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자산운용이 22일 대표기업·고배당 펀드를 출시했다.
- 이 펀드는 국내 핵심주와 국고채에 분산 투자했다.
- 기준가 1060원·수익률 6% 달성 시 전환 운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자산운용은 국내 대표기업과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대신 대표기업과 고배당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3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핵심기업, 고배당주, 국고채에 분산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AI·반도체를 비롯해 전력기기, 방산 등 국내 증시 주요 업종 기업과 고배당주를 30% 이하로 편입한다. 나머지 70%는 국고채 3년물, 5년물, 10년물에 투자한다.
대신자산운용은 이번 상품이 하반기 국내 증시 유망 업종에 투자하면서 배당 수익도 함께 추구하려는 투자 수요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AI·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 밸류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당과 주주환원 확대 흐름도 투자 대상으로 반영했다.

이 펀드는 기준가가 1060원에 도달하면 국내 단기채와 유동성 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한다. 회사는 목표수익률 6% 달성 이후 목표 수익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펀드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전무는 "이 펀드는 시장 상승에 따른 기회를 추구하면서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변동성 관리와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자산운용은 지난 2023년부터 출시한 목표전환형 펀드 7개가 모두 출시 1년 전후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