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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China AMC와 ETF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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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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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자산운용은 23일 China AMC와 ETF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 양사는 한국·홍콩 연계 ETF 상품 공동 개발과 상장 협력, 해외 ETF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 ETF 커넥트 제도 활용 등으로 양국 투자자 교차 투자와 아시아·글로벌 자본시장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ETF 1위 운용사와 상장 협력
공동 지수 개발·ETF 커넥트 활용 추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자산운용은 중국 상장지수펀드(ETF) 1위 자산운용사 차이나 에셋 매니지먼트(China Asset Management, China AMC)와 ETF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국과 중국 ETF 사업 분야에서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양국 및 글로벌 투자자 수요에 맞춘 투자 상품 개발과 사업 기회 발굴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렸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리이메이(Li Yimei) China AMC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와 리 이메이 China AMC 대표이사. [사진=KB자산운용]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홍콩 시장 연계 ETF 상품 공동 개발 ▲한국 및 홍콩 ETF 상장 협력 ▲해외 ETF 사업 협력 확대 ▲시장 및 투자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KB자산운용과 China AMC는 한국과 홍콩 시장에 양사의 신규 ETF 상품을 상장하기 위한 공동 지수(Index) 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콩 및 중국 거래소에 상장된 적격 ETF를 양국 투자자들이 교차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한 ETF 커넥트 제도를 활용해 중국 시장 진출도 검토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 투자자에게 ETF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아시아와 글로벌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ETF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KB자산운용에 따르면 China AMC는 1998년 중국 최초 펀드를 만든 운용사 중 하나다. 현재 약 665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ETF 운용자산은 약 150조원으로 중국 ETF 시장 1위다. China AMC는 중국 본토를 비롯해 홍콩과 미국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KB자산운용과 China AMC가 ETF 시장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며 "국내 ETF 시장에서 축적한 상품 개발 역량과 China AMC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투자 솔루션을 마련하고, 한국 증시에 투자하려는 해외 투자자에게 KB자산운용 ETF를 통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리이메이 China AMC 대표이사는 "KB자산운용과 협력하게 됐다"며 "양사가 보유한 ETF 운용 역량과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을 선보이고 ETF 시장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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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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