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경밥상이 27일 현대홈쇼핑서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전북 고창산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통째로 사용하고 매장 카바야키 소스 레시피와 레드·블랙소스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 김태우 셰프는 장어 조리 노하우를 담아 가정에서도 동경밥상 장어구이를 즐기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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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동경밥상이 오는 27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경밥상은 미쉐린 가이드에 3년 연속 등재된 장어 전문점이다. 오너 셰프인 김태우 셰프는 일본에서 장어 조리 기술을 익힌 뒤 장어 요리 연구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소비자도 가정에서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사에 따르면 전북 고창산 100% 국내산 자포니카 품종 민물장어를 사용했으며,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구성한 형태로 제공한다.
소스는 매장에서 사용하는 카바야키 소스 레시피를 적용했으며, 레드소스와 블랙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회사는 원물 선별과 손질, 굽기, 소스 배합 등 자체 조리 공정을 제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동경밥상 김태우 오너 셰프는 "그동안 쌓아온 장어 조리 경험과 노하우를 제품에 담고자 했다"며 "가정에서도 동경밥상의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는 오는 27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